인류

영장류의 움켜잡기에 대한 새로운 연구

[사이언스 데일리] 오래전부터 매우 뛰어났던 인간 및 영장류의 움켜쥐는 능력에 대해 과학자들이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새로운 연구에 의하면 가장 오래된 인류의 조상이 현대 인류와 비교할 만큼 정교한 움켜쥐는 능력을 가지고 있었으리라고 한다. 돌로 만든 도구에 대한 최초의 증거가 나타나기 백만년 전에 살았던 아우스트랄로피테쿠스 아파렌시스도 여기에 포함된다.

기묘한 의식, 혹은 식인풍습? 네안데르탈인은 죽은 지 얼마 안 된 성인과 아동의 사체에 손을 댔다.

[사이언스 데일리] 마릴락 현장에서 발견된 두 명의 성인과 한 명의 어린이를 조사해 보니 프랑스의 푸와투-샤렁트 지방의 네안데르탈인들은 죽은지 얼마 안 되는 동료들의 뼈를 자르고 때리고 부러뜨렸던 것으로 드러났다. 다른 네안데르탈 유적지에서도 이렇게 사체에 손을 댄 흔적이 발견되었지만 과학자들은 이들이 사체를 먹기 위해서 그런 것인지 아니면 어떤 의식을 거행하기 위해 그런 것인지는 알지 못한다. 이들 인류의 뼈가 다량으로 발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