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화석 연구: 개는 기후변화와 함께 진화했다

[사이언스 데일리] 지난 4천만년 간 기후가 추워지고 건조해지면서 북아메리카는 따뜻하고 나무가 많던 장소에서 오늘날 우리가 알고 있는 것과 같이 건조하고 사방이 탁 트인 평원으로 바뀌었다. 새 연구에서는 개들이 이러한 변화에 반응하여 어떻게 진화했는지를 보여준다. 연구에 의하면 기후변화가 서식지에서 사냥할 수 있는 기회 역시 변화시키기 때문에 포식자들은 기후변화에 민감하다고 한다.

고양이들과의 경쟁 때문에 고대의 개들 중 많은 종이 멸종했다

[사이언스 데일리] 개과 (늑대, 여우 및 그 친척들) 의 진화에는 기후 변화보다 경쟁이 더 중요한 역할을 했다는 것을 국제 연구팀의 새로운 연구가 보였다. 연구자들은 2000 개 이상의 화석을 분석하여 아시아에서 북아메리카로 고양이과 동물들이 이주한 것이 개과 동물들의 다양성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쳤고, 최대 40 종의 멸종을 이끌어 냈다는 것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