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형태학

화석 연구: 개는 기후변화와 함께 진화했다

[사이언스 데일리] 지난 4천만년 간 기후가 추워지고 건조해지면서 북아메리카는 따뜻하고 나무가 많던 장소에서 오늘날 우리가 알고 있는 것과 같이 건조하고 사방이 탁 트인 평원으로 바뀌었다. 새 연구에서는 개들이 이러한 변화에 반응하여 어떻게 진화했는지를 보여준다. 연구에 의하면 기후변화가 서식지에서 사냥할 수 있는 기회 역시 변화시키기 때문에 포식자들은 기후변화에 민감하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