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세포생물

지구에서 가장 오래된 이동의 증거 발견

[사이언스 데일리] 과학자들이 가장 오래된 이동 흔적 화석을 발견했다. 이전까지 가장 오래된 이동 흔적은 5억7천만년 전의 것이었지만 이번에 발견된 것은 21억년 전의 것이다. 발견이 이루어진 곳은 가봉의 한 화석 유적지로 여기에서는 가장 오래된 다세포 생물이 발견된 적이 있다.

무작위적인 변이와 단백질의 변화가 다세포생물의 기원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

[사이언스 데일리] 필요한 것이라고는 6억 년도 더 전에 일어난 변이 하나 뿐이었다. 새로운 연구에 의하면 이 무작위적인 사건으로 인해 단세포생물이었던 우리의 조상이 조직화된 다세포 유기체로 변화할 수 있게 해준 단백질의 새로운 기능이 만들어졌을 것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