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2015-10-26

모든 원시적인 상태의 네발동물은 몸의 일부를 재생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사이언스 데일리] 고생물학자들로 이루어진 연구팀이 화석 양서류에 대한 새로운 연구를 통해 네 다리를 가진 척추동물의 조상은 원래 현생 도롱뇽의 놀라운 재생능력을 가지고 있었으나 이후 진화 과정에서 이러한 재생능력을 잃었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