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2023-02-22

1909년 탐험에서 가져온 화석 컨테이너의 내용물을 비파괴검사로 재구성하다

1909년에서 1913년까지의 기간 동안 베를린 자연사 박물관은 당시 독일 식민지였던 독일-동아프리카의 남부 탄자니아로 독일 텐다구루 탐험대(GTE)를 조직하고 재정을 지원했다. 500명 이상의 현지 아프리카 발굴 작업자, 수많은 짐꾼, 베를린 과학자 2명이 참여하여 총 230톤이 넘는 공룡 화석들을 베를린으로 가져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