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프리카 위트워터스랜드 대학의 데이비드 그로네왈드(David P. Groenewald)와 동료들이 오픈 액세스 저널 ‘플로스 원(PLOS ONE)’에 2023년 3월 29일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2m 길이의 고대 양서류는 실제 악어가 존재하기 훨씬 전부터 악어처럼 헤엄쳐 다녔다고 한다.
분추류
2억8천만 년 전의 원시적인 파충류 및 양서류 발자국
[사이언스 데일리] 연구자들이 2억8천만년에서 2억9천만년 전에 네발동물에 의해 만들어진 여러 종류의 발자국들을 발견했다. 이 발자국들은 카탈루냐 지방에서 가장 오래된 발자국화석이다. 여러 그룹의 원시적인 파충류와 양서류들에 의해 만들어졌으며 이 발자국을 만든 동물들 중에는 후에 포유류가 기원한 그룹인 단궁류가 포함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