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언스 데일리] 남아프리카공화국 이스턴케이프 주 그래함스타운 부근의 3억 6천만 년 된 고대의 강 어귀에서 아프리카에서 가장 오래된 실러캔스 표본이 다수 발견되었다. 새로운 종인 세레니크티스 코위엔시스(Serenichthys kowiensis)의 온전한 표본이 30 개 이상 발견된 곳은 워털루 농장에 소재한 유명한 데본기 후기 지층이다.
살아있는 화석
겉모습은 거의 변화가 없으나 유전학적으로는 진화하고 있는, 아주 오래된 해양 동물
[사이언스 데일리] 일본 아마미섬에서 수집된 링굴라 아나티나(Lingula anatina)로부터 린굴라과 완족동물의 유전체가 최초로 해독되었다. 유전체 분석 결과 린굴라는 34,000 개 이상의 유전자를 가지고 있으며 “살아있는 화석” 으로 알려져 있는 것과 달리 린굴라의 유전체는 활발하게 진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