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혈성

포유류의 ‘온혈성’ 이 아주 오래된 것으로 밝혀지다

[사이언스 데일리] 포유류의 특징인 ‘온혈성’ 은 여러 가지 생리학적 프로세스에 걸쳐있는 특징이며 상대적으로 높고 일정한 체온을 유지하게 해준다. 새로운 연구에 의하면 이 특징은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이른 시기에 현생 포유류의 조상들에서부터 나타났을 수 있다고 한다.

공룡은 아마도 온혈성이었을 것

[사이언스 데일리] 새로운 연구에 의하면 공룡은 일반적인 포유류만큼 빠르게 자랐을 것이라고 한다. 이 논문은 2014 년 사이언스 지에 발표된 유명한 논문을 재분석한 것으로 원 논문은 공룡의 신진대사와 성장에 대해 조사하고 공룡이 외온성도 내온성도 아니며 – 일반적으로는 ‘냉혈성’ 그리고 ‘온혈성’ 이라고 지칭하곤 한다 – 그 중간 정도에 위치했을 것이라고 결론내린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