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언스 데일리] ‘스카글리아의 거대한 새’ 라는 의미를 지닌 남아메리카의 화석 공포새의 새로운 종, 랄라와비스 스카글리아이 (Llallawavis scagliai)가 이 그룹의 다양성과 이들 멸종한 거대 포식자가 환경과 어떻게 상호작용을 했는지를 밝혀주고 있다. 새로 발견된 이 종은 지금까지 발견된 것 중 가장 완전한 공포새의 화석으로 90 퍼센트의 골격이 눈부시게 잘 보존되어 있다.
공룡
티라노사우루스과 공룡들 간의 싸움 및 동족섭식에 대한 새로운 증거
[사이언스 데일리] 대형 티라노사우루스아과 공룡이 죽기 전과 죽기 후에 입은 상처에 대해 보고한 새 논문이 발표되었다. 이 논문에서는 티라노사우루스과의 한 속인 다스플레토사우루스의 두개골에서 살아있을 때 입은 다수의 상처가 발견되었는데 최소한 그 중 일부는 다른 다스플레토사우루스에 의해 만들어진 것으로 보인다. 또 죽은 후에도 다른 티라노사우루스과 공룡이 사체를 뜯어먹으면서 생긴 것으로 보이는 물린 자국도 발견되었다. 따라서 두 마리의 대형 육식공룡이 싸웠을 뿐 아니라 한 쪽이 죽은 후에 살아남은 공룡이 죽은 공룡을 먹었다는 증거가 발견된 것이다.
브론토사우루스가 돌아왔다! 새로운 분석에 의하면 브론토사우루스 속이 되살려져야 할 것이라고
[가디언] 1903 년에 아파토사우루스의 일종으로 강등되었지만 새로운 연구에 의하면 브론토사우루스는 충분히 별개의 속이 될 수 있을 정도로 독특하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