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프리카 위트워터스랜드 대학의 데이비드 그로네왈드(David P. Groenewald)와 동료들이 오픈 액세스 저널 ‘플로스 원(PLOS ONE)’에 2023년 3월 29일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2m 길이의 고대 양서류는 실제 악어가 존재하기 훨씬 전부터 악어처럼 헤엄쳐 다녔다고 한다.
양서류
2억8천만 년 전의 원시적인 파충류 및 양서류 발자국
[사이언스 데일리] 연구자들이 2억8천만년에서 2억9천만년 전에 네발동물에 의해 만들어진 여러 종류의 발자국들을 발견했다. 이 발자국들은 카탈루냐 지방에서 가장 오래된 발자국화석이다. 여러 그룹의 원시적인 파충류와 양서류들에 의해 만들어졌으며 이 발자국을 만든 동물들 중에는 후에 포유류가 기원한 그룹인 단궁류가 포함되어 있다.
‘불개구리’ 와 장어를 닮은 양서류: 필드 박물관이 브라질에서 발견한 화석들
[사이언스 데일리] 시카고의 필드 박물관을 비롯하여 세계 여러 나라의 과학자들로 이루어진 연구팀이 2억 7800만 년 전 지금은 브라질이 된 곳에 살던 여러 종의 양서류와 파충류를 발견했다. 이들의 논문으로 판게아의 남쪽 적도지역의 동물군에 대한 지식의 빈 틈을 채울 수 있게 되었다.
모든 원시적인 상태의 네발동물은 몸의 일부를 재생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사이언스 데일리] 고생물학자들로 이루어진 연구팀이 화석 양서류에 대한 새로운 연구를 통해 네 다리를 가진 척추동물의 조상은 원래 현생 도롱뇽의 놀라운 재생능력을 가지고 있었으나 이후 진화 과정에서 이러한 재생능력을 잃었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보였다.
호박에서 발견된 도롱뇽이 카리브해 섬에서의 진화에 대한 실마리를 던져주다
[사이언스 데일리] 도미니카 공화국에서 호박 속에 보존된 도롱뇽이 발견되었다. 도롱뇽이 호박 속에서 발견된 것은 도롱뇽이 한때 카리브해 지역에서도 살았다는 것을 최초로 보여준다. 지금은 카리브해 지역에 도롱뇽이 살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