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언스 데일리] 과학자들이 얼음 코어에 대한 새로운 연구를 통해 30년에서 10만년 전 기간 동안 북극의 바다 얼음 감소가 주요 기후 변화 사건으로 이어졌다는 것을 보였다. 이 기간 동안 그린랜드의 온도는 섭씨 16도까지 상승했다.
얼음 코어
그린랜드와 남극의 얼음에 남아있는 거대한 태양풍의 흔적
[사이언스 데일리] 태양풍과 태양풍에서 나오는 입자들은 오로라와 같은 장관을 만들어내기도 하지만 인간 사회에 심각한 위험요소가 될 수도 있다. 극단적인 경우에는 태양풍으로 인해 큰 단전이 일어날 수도 있고 위성 및 통신 시스템이 중단되는 상황도 생길 수 있다.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태양풍은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강력할 수 있다고 한다. 연구자들은 지구가 1천 년 이전에 두 번의 극단적으로 강한 태양풍을 맞았다는 것을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