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언스 데일리] 입 양쪽에 각각 300 개 이상의 이빨이 빽빽하게 들어차 있다면 치과를 얼마나 자주 가야 할지 한 번 생각해 보라.
하드로사우루스류
8천만 년 전의 화석에서 발견된 핏줄
[사이언스 데일리] 과학자들이 8천만 년 된 하드로사우루스류 화석에서 발견된 핏줄 같은 구조가 원래 동물에서 유래한 것이며 바이오필름이나 기타 오염된 물질이 아니라는 것을 확인했다.
‘용의 무덤’ 에서 발견된 어린 사우롤로푸스
[사이언스 데일리] 과학자들이 거대한 하드로사우루스류 공룡인 사우롤로푸스 안구스로스트리스 (Saurolophus angustirostris) 표본들을 보고했다. 이 표본들은 부화 시기 전후의 개체들로 모두가 같은 둥지에서 태어난 것으로 보이며, 몽골 “용의 무덤” 에서 발견되었다.
추운 날씨에 살던 공룡들의 ‘잃어버린 세계’가 발견되다
[사이언스 데일리] 여러 달 동안 해가 뜨지 않는 깜깜한 겨울을 견뎌내고 아마도 눈이 내리는 것도 겪었을, 몸길이 10 미터의 초식성 오리주둥이 공룡 신종이 발견되었다. 공룡의 골격은 알래스카의 외딴 곳에서 발견되었다. 이 공룡은 현재까지 발견된 공룡들 중 가장 북쪽에 살던 공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