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언스 데일리] 그랜드캐년의 연대는 오랫동안 연구되어 왔다. 최근의 기술적인 발전에 힘입어 이 유명한 협곡의 침식이 언제 시작되었는지 알아내기 위한 시도가 이루어지고 있다. 때로는 서로 다른 종류의 자료에 기반한 연대가 상호 충돌하기도 한다. 대개의 자료는 현재의 형태로 협곡이 침식되기 시작한 것은 600만년 전이라는 주장을 지지한다. 더 최근의 “하이 테크” 데이타가 공개되면서 협곡의 서쪽 끝부분 연대가 더 오래되었는지에 대한 의문이 다시 대두되고 있다.
Month: 2015 6월
랩터 추적자
[사이언스 데일리] 영화 ‘쥬라기 월드’ 에서 방금 튀어나온 것만 같은, 랩터류를 포함한 여러 종류 공룡의 발자국이 포함된 화석 보행렬 유적지가 중국 중부에서 발견되었다. 연구팀은 보행렬 화석을 통해 랩터들이 어떻게 이동했는지에 대한 새로운 통찰을 얻게 되었다.
거미와 지네의 독은 인슐린과 비슷한 호르몬에서 진화했다
[사이언스 데일리] 깔때기그물 거미의 독은 강력한 신경독소를 함유하고 있어 먹잇감 (보통은 곤충들) 을 즉각 마비시킨다. 하지만 수백만년 전, 이 독은 사람의 인슐린이 하는 역할과 비슷하게 이 거미의 조상들이 당의 대사를 조절할 수 있게 해주는 호르몬이었을 뿐이다. 놀랍게도 이 호르몬을 독으로 만들어 무기화 하는 일은 거미류 뿐 아니라 다른 방식을 통해 지네류에서도 일어났다.
몸무게가 줄어든 공룡 드레드노투스
[사이언스 데일리] 2014년 남아메리카에서 고생물학자들에 의해 발견된 가장 완전한 대형 용각류 공룡 드레드노투스가 이전에 생각했던 것만큼 무겁지 않다고 과학자들이 밝혔다.
웨일스에서 발견된 새로운 공룡
[Phys.org] 티라노사우루스 렉스의 사촌 격인 새로운 공룡이 웨일스에서 발견되었다. 웨일스에서 육식공룡이 발견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토끼가 네안데르탈인의 멸종에 대해 알려주는 것
[사이언스 데일리] 약 3만년 전에 있었던 네안데르탈인의 멸종과 토끼는 별 관련이 없을 것 같은 주제다. 하지만 네안데르탈인과 현생 인류가 어떻게 토끼를 사냥하고 먹었는지 – 혹은 그러지 않았는지 – 가 어쩌면 왜 한 쪽은 죽어서 없어졌고 다른 한 쪽은 번성했는지 알려주는 중요한 단서가 될 수도 있다.
공룡화석에 연질부가 보존되어 있을 가능성
[사이언스 데일리] 과학자들이 공룡 화석 조각에서 적혈구 및 콜라겐과 유사해 보이는 잔류물을 찾아냈다.
큰뿔사슴은 빙하기가 끝난 이후에도 독일 남부에 살아있었다.
[사이언스 데일리] 과학자들이 스와비안 알프스의 동굴에서 발견한 메갈로케로스의 DNA 를 재구성하여 이들이 뒤늦게 멸종한 이유를 알아보았다.
고생물공학: 트리케라톱스 이빨의 복잡성을 밝혀내다
[사이언스 데일리] 뿔이 세 개 달린 공룡인 트리케라톱스에 대해서라면 이 고대의 생물이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좀 더 복잡했다는 것을 과학이 알려주고 있다. 사실은 트리케라톱스의 이빨이 오늘날 살아 있는 어떤 파충류나 포유류의 이빨보다도 더 복잡했다.
오스트레일리아에서 발견된 화석으로 네발동물이 육지에 올라오게 된 사건을 다시 생각하게 되다
[사이언스 데일리] 새로 발견된 화석으로 물에서 나와 육지에 살기 시작한 최초의 동물은 유럽에 살았던 작은 동물이 아니라 남반구에 위치한 곤드와나의 대형 네발동물이었을 가능성이 제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