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2015-11-05

화석에 기록된 지진의 흔적

[사이언스 데일리] 카스카디아 섭입대 (CSZ: Cascadia subduction zone) 에는 여러 차례 있었던 대규모 (진도 8-9) 지진의 증거가 해안의 짠물습지에 보존되어 있어 고지진학자들의 큰 관심을 끌어왔다. 카스카디아 섭입대의 과거에 대해 배우는 데 있어서 층서기록이 유용하다는 것이 증명되고 있으며 미화석은 고대의 대지진에 대한 답을 제공할 수도 있다. 또 미화석을 이용하면 지진 모델링을 연구하는 학자들이 이 지역의 지진과 관련된 주요 잠재적 위험요소들에 대해 배우는 기회를 제공해 이러한 사건이 일어났을 때 대중들의 준비상태를 높여주는 기여를 할 가능성도 있다.

텍사스에서 발견된 3억 년 전의 ‘수퍼 상어’ 화석

[사이언스 데일리] 공룡 시대 이전에도 텍사스에는 날카로운 이빨을 가진 거대한 포식자가 살았다. 3억 년 전, 석탄기라고 불리는 시기에 현재 텍사스 주 댈러스 시 주위는 얕은 바다였다. 이곳의 고대 환경에서 유래한 화석이 최근 텍사스 주 잭스보로 시에서 발견되었다. 발견된 화석 중에는 오늘날 살아있는 상어의 멸종한 친척이 남긴 두 개의 뇌머리뼈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