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프리카 위트워터스랜드 대학의 데이비드 그로네왈드(David P. Groenewald)와 동료들이 오픈 액세스 저널 ‘플로스 원(PLOS ONE)’에 2023년 3월 29일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2m 길이의 고대 양서류는 실제 악어가 존재하기 훨씬 전부터 악어처럼 헤엄쳐 다녔다고 한다.
남아프리카
남아프리카의 스테르크폰테인 동굴에서 새로운 사람아과 화석 두 점이 발견되다
[사이언스 데일리] 손가락 뼈와 어금니로 구성된 새로운 사람아과 표본 두 개가 남아프리카의 스테르크폰테인 동굴에서 발견되었다. 2백만 년 전보다 더 이른 시기에 동굴로 유입된 초기 석기가 발견되는 퇴적층과 연관이 있는 초기 사람아과 화석인 것으로 보인다.
새로운 발견이 고대의 대량멸종에 대해 오랫동안 해왔던 가정들을 뒤흔들다
[사이언스 데일리] 지질학자 팀이 현재 받아들여지고 있는 2억 5천만 년 전에 일어났던 대량멸종 사건인 ‘거대한 죽음’ 의 모델에 도전하는 새로운 발견을 보고했다.
2백만 년 된 화석에서 알아낸 초기 인류의 청각 능력
[사이언스 데일리] 약 200만 년 전의 인류 화석 연구를 통해 초기 인류의 청각 능력이 침팬지와 유사했지만 인류와 비슷해지는 쪽으로 약간의 변화가 있었다는 것이 밝혀졌다.
아프리카에서 가장 오래된 실러캔스가 이스턴케이프에서 발견되다
[사이언스 데일리] 남아프리카공화국 이스턴케이프 주 그래함스타운 부근의 3억 6천만 년 된 고대의 강 어귀에서 아프리카에서 가장 오래된 실러캔스 표본이 다수 발견되었다. 새로운 종인 세레니크티스 코위엔시스(Serenichthys kowiensis)의 온전한 표본이 30 개 이상 발견된 곳은 워털루 농장에 소재한 유명한 데본기 후기 지층이다.
작은 뇌를 가진 새로운 인류의 조상이 발견되었다
[사이언스 데일리] 사람아과의 새로운 종이 발견되었다. 새로 발견된 종은 작은 뇌와 작은 몸집을 가졌고, 인류의 조상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공해준다.
과학자들이 거북 진화의 중요한 실마리를 발견하다
[사이언스 데일리] 과학자들이 생명의 나무에서 거북 쪽으로 갈라져나온 가지에 속하는 최초의 생물이 에우노토사우루스 아프리카누스라는 것을 밝혀냈다.
새로 발견된 공룡 풀라네사우라 에오콜룸
[Phys.org] 위츠대학 박사과정 학생인 블레어 맥피가 2015년 9월 19일자 ‘사이언티픽 리포트 (Scientific Reports)’ 에 출판될 논문에서 새로운 공룡 종을 보고했다. 새 공룡의 이름은 풀라네사우라 에오콜룸 (Pulanesaura eocollum) 으로, “비 도마뱀” 이라는 의미다. 연구자들에 따르면 풀라네사우라는 브론토사우루스로 대표되는 긴 목을 지닌 공룡 계통인 용각류의 초기 일원이라고 한다.
대륙은 어떻게 갈라지는가? 고전적인 맨틀 플룸 이론에 던지는 의문
[사이언스 데일리] 초대륙 곤드와나의 서쪽 부분이 1억3000만년 전에 쪼개지면서 오늘날의 아프리카와 남아메리카가 분리되기 시작하고 남대서양이 생겨났다. 거대한 마그마 덩어리가 맨틀 깊은 곳에서 위쪽으로 올라와 이 뜨거운 맨틀 플룸 (트리스탄 맨틀 플룸) 이 대륙의 암석권을 약하게 만들어 곤드와나 대륙을 구성하고 있는 판을 쪼갰다고 일반적으로는 설명하고 있다.
남아프리카의 대(大) 카루 분지에서 밝혀진 대량 멸종
[사이언스 데일리] 과학자들이 대 카루 분지의 암석에 대한 새로운 연대측정 결과를 얻어 2억 6000만년 전에 일어났던 대량멸종 사건의 시기에 대한 새로운 실마리를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