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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구성된 공룡 발자국

[사이언스 데일리] 12년 전, 고슬라 부근의 채석장에서 육식성 공룡들의 발자국이 발견되어 발굴이 진행되었다. 고생물학자들이 발굴 시에 찍은 사진들에 기반하여 3차원 디지털 모델을 만들어냈다. 발견지를 재구성하자 1억5400만년 전, 육식성 공룡들이 섬에 살던 초식성 공룡들을 사냥했다는 것이 밝혀졌다. 학자들은 해수면이 낮아지면서 육교가 생겨 육식성 공룡이 이주해 온 것으로 보고 있다.

잊혀진 화석에서 이빨의 기원을 알아내다

[사이언스 데일리] 4억1000만년 된 화석 어류 로문디나 스텔리나 (Romundina stellina) 의 작은 치판을 통해 이빨이 최근 생각되던 것보다 더 이른 시기에 진화했다는 것이 밝혀졌다. 턱과 이빨은 척추동물의 진화에 있어서 중요한 혁신이었다. 척추동물의 98% 이상이 턱을 가지고 있다.

허물을 벗는 동물들의 공통조상이 어떻게 생겼는지를 밝혀준 할루키게니아의 고리 모양 이빨

[사이언스 데일리] 지금까지 발견된 가장 기괴하게 생긴 화석 동물 중 하나를 새롭게 분석하자 머리와 꼬리가 분명히 구분되었으며 이전에 알려지지 않았던, 고리 모양으로 배열된 이빨이 확인되었다. 이번 발견으로 허물을 벗는 동물들의 초기 발생과 관련된 의문들 중 일부가 풀릴 수 있을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