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레카얼러트] 애리조나 대학의 진화생물학자 존 윈스가 수행한 척추동물 그룹들에 대한 새로운 분석에 따르면 기후나 대사율보다 서식지가 더 중요한 변수라고 한다.
포유류
눈동자의 모양은 동물의 생태적 지위와 연결되어 있다
[사이언스 데일리] 땅 위에 사는 동물의 생태적 지위로 눈동자의 모양을 상당히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다는 것이 새로운 분석에 의해 밝혀졌다. 눈동자가 수직으로 긴 모양을 가진 종들은 낮과 밤에 모두 활동하는 매복 포식자일 가능성이 더 높다. 이와 대조적으로 가로로 긴 눈동자를 가진 동물들은 식물을 먹는, 사냥감이 되는 동물들로 눈이 머리의 양쪽 옆에 달려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아프리카의 샐러드바에서 보낸 4백만년
[사이언스 데일리] 새로운 연구에 의하면, 아프리카에 풀이 점점 흔해지면서 지난 400만년 간 대부분의 주요 포유류 그룹들이 때로 풀을 뜯는 시도를 했으나 그 중 일부는 멸종했고 다른 일부는 나무와 관목의 잎을 뜯어먹는 방식으로 되돌아갔다고 한다.
갑작스러운 기후 변화 때문에 멸종된 매머드
[사이언스 데일리] 오늘날 일어나고 있는 인류에 의한 빠른 온난화와 상당히 비슷한 갑작스러운 온난화가 과거 지구의 거대한 동물들, 즉 거대동물군의 대량멸종 사건에 반복적으로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는 것이 새로운 연구에서 밝혀졌다.
포유류의 진화는 쥐라기에 가장 빠르게 일어났다
[사이언스 데일리] 쥐라기 말기에 비해서 쥐라기 중기에는 포유류의 진화가 10배까지 빠르게 일어났으며 이것은 새로운 적응이 폭발적으로 일어난 시기와 일치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사이언스 데일리 – 포유류 조상이 겪었던 귀뼈의 진화가 자세히 밝혀지다
[사이언스 데일리] 트라이아스기 견치류의 귀뼈에 대한 자세하고도 종합적인 분석이 최초로 완료되었으며 연구자들은 귀뼈의 형태에 주목할 만한 변이가 심지어 종내에서도 있다는 것을 밝혀냈다.
공룡 이전 시대 초식동물의 무시무시한 이빨
[사이언스 데일리] 수컷끼리의 싸움에서 박치기와 송곳니를 과시하는 등의 행동은 2억 7000만년 전 경에 최초로 등장했다. 4 년 전에 발견된 초식성 포유류 조상인 티아라주덴스 에켄트리쿠스에 대해 심층적인 연구를 수행한 연구자들이 이와 같은 사실을 발견하였다.
구세계 원숭이는 작고 복잡한 뇌를 가졌다
[사이언스 데일리] 가장 오래된 구세계 원숭이 두개골 내부의 뇌가 최초로 시각화되었다. 빅토리아피테쿠스 (Victoriapithecus) 라는 이름을 가진 이 고대의 원숭이는 1500만년 전에 살았던 종류로 케냐 빅토리아 호수의 한 섬에서 두개골이 발견되었고, 1997 년에 최초로 보도되었다. X-레이 영상기법을 통해 이 생명체의 뇌가 작지만 놀랍도록 주름져 있고 복잡하다는 것이 밝혀졌다. 이 발견은 영장류의 가계도에서 뇌의 복잡성이 뇌의 크기보다 먼저 진화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남아프리카의 대(大) 카루 분지에서 밝혀진 대량 멸종
[사이언스 데일리] 과학자들이 대 카루 분지의 암석에 대한 새로운 연대측정 결과를 얻어 2억 6000만년 전에 일어났던 대량멸종 사건의 시기에 대한 새로운 실마리를 찾았다.
털매머드 유전체에 대한 종합적인 분석이 최초로 완료되다
[사이언스 데일리] 털매머드 유전체에 대한 최초의 종합적인 분석을 통해 매머드가 북극지방의 생활에 적응하기 위해 광범위한 유전적 변화가 필요했다는 것이 밝혀졌다. 피부 및 털의 발달, 인슐린 신호, 지방, 그리고 작은 귀와 짧은 꼬리 등이 이런 변화에 포함된다. 온도를 감지하는 매머드의 유전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 검사하기 위해 연구실에서 재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