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언스 데일리] 펭귄은 하늘을 날지는 못하지만 물 속에서 힘들이지 않고 유영할 수 있도록 적응한 특징들을 몇 가지 가지고 있다. 이런 적응들 중 일부는 있을 법하지 않은 부분에서 일어났다. 바로 뇌이다. 최근 남극의 퇴적층에서 발견된 3500만년 된 펭귄 화석이 물 속 생활에 적응하면서 생긴 뇌의 변화에 대한 실마리를 던져주고 있다.
공룡
색소와 세포소기관이 보존되어 있는 깃털화석
[사이언스 데일리] 국제 연구팀이 새와 닮은 공룡의 화석에 여전히 멜라노솜과 색소가 남아있다는 직접적인 화학적 증거를 찾아냈다. 이들의 연구로 오래 전에 멸종한 동물의 색깔을 알아낼 수 있다는 생각이 강력한 지지를 얻게 되었다.
EIDF – 13번째 티라노사우루스
현재 진행중인 EBS 국제다큐영화제에서 상영되는 영화 중에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티라노사우루스이자 필드 자연사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는 ‘수 Sue’ 에 대한 다큐멘터리 영화 ’13번째 티라노사우루스 (Dinosaur 13)’ 가 있군요. 금요일 밤에 모두들 시간 비워두시길! 😀 TV 에서 방영한 후에 1주일간 인터넷으로도 무료… Read More ›
새로 발견된 공룡 풀라네사우라 에오콜룸
[Phys.org] 위츠대학 박사과정 학생인 블레어 맥피가 2015년 9월 19일자 ‘사이언티픽 리포트 (Scientific Reports)’ 에 출판될 논문에서 새로운 공룡 종을 보고했다. 새 공룡의 이름은 풀라네사우라 에오콜룸 (Pulanesaura eocollum) 으로, “비 도마뱀” 이라는 의미다. 연구자들에 따르면 풀라네사우라는 브론토사우루스로 대표되는 긴 목을 지닌 공룡 계통인 용각류의 초기 일원이라고 한다.
해변을 거닐던 육식공룡
[사이언스 데일리] 요약: 1억4200만년 전, 육식공룡 두 마리가 현재의 독일이 된 해변을 걸었다. 한 생물학자가 화석이 된 이들의 발자국을 분석하여 두 공룡의 삶에 대한 새로운 통찰을 얻어냈다.
육상동물은 해양동물보다 빠른 속도로 번성했다
[유레카얼러트] 애리조나 대학의 진화생물학자 존 윈스가 수행한 척추동물 그룹들에 대한 새로운 분석에 따르면 기후나 대사율보다 서식지가 더 중요한 변수라고 한다.
작은 이빨들을 연구하여 공룡에 대한 큰 발견을 하다
[사이언스 데일리] 연구자들이 화석 기록의 가장 작은 부분 – 수각류 이빨 – 을 조사하여 백악기 말기의 공룡 진화에 대한 새로운 정보를 얻어냈다. 이번 발견은 라노 유적지를 포함하는 해당 연구지역에서 공룡의 다양성을 네 배 높였다. 이전에는 이 지역에서 알려진 수각류 공룡은 두 종 뿐이었다.
육식공룡은 독특한 구조의 이빨을 가지고 살과 뼈를 효과적으로 씹을 수 있었다
[사이언스 데일리] 쥬라기 월드 같은 영화 속을 활보하는 티라노사우루스를 비롯한 수각류 공룡들이 성공적인 포식자가 될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는 톱니모양의 독특한 이빨구조 때문이었는데, 새로운 연구에 의하면 이 구조 덕분에 수각류 공룡들은 다른 공룡들의 뼈와 살을 쉽게 분리할 수 살과 뼈를 쉽게 잘라낼 수 있었다고 한다.
영화에 등장해 유명해진 공룡의 사촌격인 깃털공룡이 중국에서 발견되다
[사이언스 데일리] 새와 비슷한 날개를 지닌 채로 잘 보존된 깃털공룡 중 가장 큰 공룡의 신종이 발견되었다. 중국에서 작업을 진행하던 고생물학자들이 영화 쥬라기공원으로 유명해진 벨로키랍토르의 사촌 격인 날개 달린 공룡의 화석을 발굴했다.
중국에서 발견된 새로운 깃털공룡 후아난사우루스 간조우엔시스 (Huanansaurus ganzhouensis)
[Sci-News.com] 오비랍토르과에 속하는 독특한 신속 신종의 공룡이 중국 남부 장시 성 간저우 지역에서 발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