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언스 데일리] 캐나다 프린스에드워드섬에서 발견된 ‘공룡’ 화석이 스테이크나이프같은 이빨을 가지고 있었으며 연구자들은 이화석의 이름을 디메트로돈 보레알리스 (Dimetrodon borealis) 로 변경했다. 캐나다에서 디메트로돈 화석이 발견된 것은 처음이다.
시대구분
물벼룩의 눈에서 볼 수 있는 소진화의 증거
[사이언스 데일리] 새로운 연구에서 자그마한 민물 갑각류인 다프니아 옵투사 (Daphnia obtusa, 물벼룩) 의 경우 눈이 큰 것은 생식에 상당한 이점이 된다는 것을 보였다. 이 연구는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았던 눈의 소진화에 대한 확실한 자료를 제공해준다.
3차원 영상이 2억5천만 년 된 화석에 새로운 실마리를 던져주다
[사이언스 데일리] 새로운 연구에서 고해상도 영상기법을 이용해 1989년 이탈리아 북동부에서 처음 발견된 화석 뼈를 재해석했다.
록 뮤지션의 이름을 따라 명명된 화석 불갯지렁이 종
[Phys.org] 근육질의 화석 불갯지렁이가 브리스톨 대학과 런던 자연사박물관의 과학자들에 의해 발견되어 펑크 뮤지션이자 스포큰 워드 아티스트인 헨리 롤린스의 이름을 따라 롤린스카이타 미오플레나 (Rollinschaeta myoplena) 로 명명되었다.
북극권 노르웨이령에서 고대의 화석 숲이 발굴되다
[사이언스 데일리] 북극권 노르웨이에서 고대의 화석 숲이 발굴되었다. 이 화석 숲은 지난 4억 년 간 있었던 가장 심한 기후 변동 중 하나에 원인을 제공한 것으로 보인다.
우리의 사촌 격인 벌레: 인간 유전자의 70% 정도를 공유하는 장새류
[사이언스 데일리] 과학자들이 장새류 두 종의 유전체를 분석하여 이 해양동물의 조상이 인간 유전자의 약 2/3 정도와 상응하는 유전자들을 가지고 있었으리라는 점을 밝혔다. 고대의 유전자들, 그리고 그 유전자들이 유전체 안에 조직되어 있는 방식은 5억 년 전에 살았던 인류와 장새류의 공통조상에서 이미 자리를 잡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사람의 뇌만이 언어의 기본적인 구조를 인식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다
[사이언스 데일리] 과학자들이 뇌에서 언어의 진화적 뿌리에 대한 실마리를 찾았다.
신기술을 이용한 원시포유류 화석 분석을 통해 포유류 가계도가 분명해지다
[사이언스 데일리] 가장 오래된 원시포유류의 화석 중 하나인 턱뼈를 분석하자 포유류가 언제 최초로 진화했는지 그 시기를 정확히 측정하고 포유류 가계도를 명확하게 하기 위한 노력에 실마리가 잡혔다. 이 연구에 따르면 포유류 다양성이 크게 증가한 것은 쥐라기에 해당하는 1억7천5백만 년 전이며 이는 트라이아스기에 포유류의 조상 격인 동물들이 다양해지고 나서 3천만 년 후의 일이라고 한다.
스카이 섬에서 발견된 화석으로 인해 세 개의 종이 하나로 합쳐졌다
[사이언스 데일리] 1억7천만 년 된 자그마한 화석이 영국 북서해안의 스카이 섬에서 발견되면서 연구자들은 이전에 세 개의 종이라고 생각되어왔던 것들이 실제로는 하나의 종이라고 결론내리게 되었다.
새로운 발견으로 동물계의 분류를 재정의해야 할지도
[사이언스 데일리]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해파리의 사촌격인 동물이 현미경으로만 볼 수 있는 물고기 기생충으로 진화했다고 한다. 이 발견은 동물의 몸이 진화를 통해 극단적으로 퇴화한 것을 최초로 보여주는 경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