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구분

카누코사우루스! 캐나다 최초의 ‘공룡’ 이 ‘디메트로돈 보레알리스’ 로 밝혀지다

[사이언스 데일리] 캐나다 프린스에드워드섬에서 발견된 ‘공룡’ 화석이 스테이크나이프같은 이빨을 가지고 있었으며 연구자들은 이화석의 이름을 디메트로돈 보레알리스 (Dimetrodon borealis) 로 변경했다. 캐나다에서 디메트로돈 화석이 발견된 것은 처음이다.

물벼룩의 눈에서 볼 수 있는 소진화의 증거

[사이언스 데일리] 새로운 연구에서 자그마한 민물 갑각류인 다프니아 옵투사 (Daphnia obtusa, 물벼룩) 의 경우 눈이 큰 것은 생식에 상당한 이점이 된다는 것을 보였다. 이 연구는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았던 눈의 소진화에 대한 확실한 자료를 제공해준다.

우리의 사촌 격인 벌레: 인간 유전자의 70% 정도를 공유하는 장새류

[사이언스 데일리] 과학자들이 장새류 두 종의 유전체를 분석하여 이 해양동물의 조상이 인간 유전자의 약 2/3 정도와 상응하는 유전자들을 가지고 있었으리라는 점을 밝혔다. 고대의 유전자들, 그리고 그 유전자들이 유전체 안에 조직되어 있는 방식은 5억 년 전에 살았던 인류와 장새류의 공통조상에서 이미 자리를 잡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신기술을 이용한 원시포유류 화석 분석을 통해 포유류 가계도가 분명해지다

[사이언스 데일리] 가장 오래된 원시포유류의 화석 중 하나인 턱뼈를 분석하자 포유류가 언제 최초로 진화했는지 그 시기를 정확히 측정하고 포유류 가계도를 명확하게 하기 위한 노력에 실마리가 잡혔다. 이 연구에 따르면 포유류 다양성이 크게 증가한 것은 쥐라기에 해당하는 1억7천5백만 년 전이며 이는 트라이아스기에 포유류의 조상 격인 동물들이 다양해지고 나서 3천만 년 후의 일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