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언스 데일리] 우리가 어떻게, 그리고 왜 이렇게 큰 뇌를 가지게 되었는지 이해하는 것은 인류 진화를 연구하는 데 있어서 가장 큰 수수께끼 중 하나이다. 새로운 연구에서는 탄수화물 소비, 특히 녹말 소비가 지난 100만년 동안 사람의 뇌가 점점 더 빨리 커지는 데 아주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육류를 섭취하는 것이 큰 뇌의 진화에 시동을 걸었을 수 있지만 녹말로 된 음식을 요리해 먹는 것이 침에 포함된 아밀라아제를 만드는 유전자와 함께 우리를 더 똑똑하게 만들어주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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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의 샐러드바에서 보낸 4백만년
[사이언스 데일리] 새로운 연구에 의하면, 아프리카에 풀이 점점 흔해지면서 지난 400만년 간 대부분의 주요 포유류 그룹들이 때로 풀을 뜯는 시도를 했으나 그 중 일부는 멸종했고 다른 일부는 나무와 관목의 잎을 뜯어먹는 방식으로 되돌아갔다고 한다.
새로운 분석에 의하면 몸 크기의 증가는 사람 속의 기원에 아무런 역할도 하지 않았다고
[사이언스 데일리] 초기 사람아과 몸 크기 진화에 대한 새로운 분석에 따르면 사람 속 (genus Homo, 우리 종인 호모 사피엔스를 포함한다) 의 가장 초기 멤버는 그 이전의 사람아과 종들보다 더 크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고 한다.
네 다리를 지닌 뱀 화석이 발견되다
[사이언스 데일리] “정교한 세부사항까지 완벽하게 보존된” 네 다리를 지닌 뱀의 화석이 발견되어 도마뱀이 어떻게 뱀으로 진화하게 되었는지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갑작스러운 기후 변화 때문에 멸종된 매머드
[사이언스 데일리] 오늘날 일어나고 있는 인류에 의한 빠른 온난화와 상당히 비슷한 갑작스러운 온난화가 과거 지구의 거대한 동물들, 즉 거대동물군의 대량멸종 사건에 반복적으로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는 것이 새로운 연구에서 밝혀졌다.
3차원적으로 보존된 고대 생물
[사이언스 데일리] 놀랄만한 화석들에 대한 새로운 연구를 통해 1억9000만년 전 서머싯 주에 살던 생물들의 비밀이 밝혀졌다. 예외적으로 잘 보존된 화석들 덕분에 해양생태계 전체가 발굴되었는데, 사실 이 화석들은 150년 전부터 알려져 있던 것이었다.
포유류의 진화는 쥐라기에 가장 빠르게 일어났다
[사이언스 데일리] 쥐라기 말기에 비해서 쥐라기 중기에는 포유류의 진화가 10배까지 빠르게 일어났으며 이것은 새로운 적응이 폭발적으로 일어난 시기와 일치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영화에 등장해 유명해진 공룡의 사촌격인 깃털공룡이 중국에서 발견되다
[사이언스 데일리] 새와 비슷한 날개를 지닌 채로 잘 보존된 깃털공룡 중 가장 큰 공룡의 신종이 발견되었다. 중국에서 작업을 진행하던 고생물학자들이 영화 쥬라기공원으로 유명해진 벨로키랍토르의 사촌 격인 날개 달린 공룡의 화석을 발굴했다.
사이언스 데일리 – 포유류 조상이 겪었던 귀뼈의 진화가 자세히 밝혀지다
[사이언스 데일리] 트라이아스기 견치류의 귀뼈에 대한 자세하고도 종합적인 분석이 최초로 완료되었으며 연구자들은 귀뼈의 형태에 주목할 만한 변이가 심지어 종내에서도 있다는 것을 밝혀냈다.
공룡 이전 시대 초식동물의 무시무시한 이빨
[사이언스 데일리] 수컷끼리의 싸움에서 박치기와 송곳니를 과시하는 등의 행동은 2억 7000만년 전 경에 최초로 등장했다. 4 년 전에 발견된 초식성 포유류 조상인 티아라주덴스 에켄트리쿠스에 대해 심층적인 연구를 수행한 연구자들이 이와 같은 사실을 발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