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언스 데일리] 빙하시대의 조류를 중점적으로 조사한 새로운 연구가 장기적으로 새들이 기후변화에 어떻게 반응할 지에 대한 실마리를 보여주었다.
공룡
고 피쉬! 고대의 새들은 다이빙을 위한 특별한 적응을 진화시켰다
[사이언스 데일리] 백악기의 원시적인 새들에 대한 새로운 연구에서 서로 동떨어진 여러 계통의 새들이 어떻게 다이빙을 할 수 있도록 진화했는지를 보여준다. 공룡과 같은 시기에 살았던 헤스페로르니스형 조류 화석은 북아메리카, 유럽, 그리고 아시아의 6500만년에서 9500만년 된 암석에서 발견된다. 이번 연구에서는 서로 다른 여러 계통의 조류에서 점차 다이빙에 적합하게 진화하여 오늘날의 아비 (loon) 나 논병아리 (grebe) 처럼 물 속의 고기를 잡는 진화가 일어났다는 것을 보여준다.
공룡의 특징을 보이는 새의 부리를 연구실에서 만들어내다
[사이언스 데일리] 과학자들이 공룡의 주둥이에서 새의 부리가 만들어진 분자 과정을 성공적으로 재현해냈다.
벨로키랍토르 비켜! 날카로운 후각을 가지고 있었던 새로운 공룡은 무서운 포식자였을 것
[사이언스 데일리] 과학자들이 영화 “쥬라기 공원” 덕분에 악명을 떨치게 된 벨로키랍토르와 가까운 관계인 새로운 공룡 종을 발견했다. 새로 명명된 공룡은 날카로운 후각을 가지고 있어서 무서운 포식자였을 가능성이 높다.
현생 조류의 가장 오래된 친척이 중국에서 발견되다
[가디언] 아르카이오르니투라 미마나이 (Archaeornithura meemannae) 는 최소 1억3천만년 전에 살았으며 깃털이 보존된 채로 발견되어 현생 조류와의 비교가 가능하다.
새? 아니면 박쥐? 말하자면 둘 다였던 이 치(Yi qi)를 만나보시라
[가디언] 중국에서 발견된 새로운 공룡은 깃털과 박쥐같은 형태의 날개를 모두 가지고 있었다.
티렉스의 채식주의자 친척, 기묘한 ‘오리너구리’ 공룡
[사이언스 데일리] 악명 높은 육식공룡 티라노사우루스 렉스와 가까운 관계이긴 하지만, 칠레에서 발견된 새로운 계통의 공룡은 식물을 먹었던 것으로 보여 진화의 지그소퍼즐로 여겨지고 있다. 칠레사우루스는 상대적으로 작은 두개골, 티라노사우루스 렉스와 같은 두 개의 손가락, 그리고 원시적인 긴 목 공룡 (용각류) 과 비슷하게 생긴 발을 가지고 있었다.
고막은 포유류와 파충류/조류에서 독립적으로 진화했다
[사이언스 데일리] 연구자들이 진화발생생물학의 방법론을 이용하여 포유류와 파충류/조류에서 독립적으로 고막이 진화했다는 것을 밝혀냈다.
전문가들의 비판에 직면한 스테고사우루스 성별 구분 연구
[사이언스] 한 영국 대학원생이 스테고사우루스의 암컷과 수컷을 구분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았다고 한다. 하지만 비평가들은 이번 연구의 방법론은 물론 연구윤리적인 측면까지 비판하고 있다.
새로운 연구에 의하면 스테고사우루스 등의 골판 모양은 성별에 따라 달랐다고
[가디언] 이번 발견은 지금까지 알려진 것 중 공룡의 수컷과 암컷이 다르게 생겼으며 아마 새와 비슷한 짝짓기 의식이 있었을지 모른다는 가장 확실한 증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