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룡

고 피쉬! 고대의 새들은 다이빙을 위한 특별한 적응을 진화시켰다

[사이언스 데일리] 백악기의 원시적인 새들에 대한 새로운 연구에서 서로 동떨어진 여러 계통의 새들이 어떻게 다이빙을 할 수 있도록 진화했는지를 보여준다. 공룡과 같은 시기에 살았던 헤스페로르니스형 조류 화석은 북아메리카, 유럽, 그리고 아시아의 6500만년에서 9500만년 된 암석에서 발견된다. 이번 연구에서는 서로 다른 여러 계통의 조류에서 점차 다이빙에 적합하게 진화하여 오늘날의 아비 (loon) 나 논병아리 (grebe) 처럼 물 속의 고기를 잡는 진화가 일어났다는 것을 보여준다.

티렉스의 채식주의자 친척, 기묘한 ‘오리너구리’ 공룡

[사이언스 데일리] 악명 높은 육식공룡 티라노사우루스 렉스와 가까운 관계이긴 하지만, 칠레에서 발견된 새로운 계통의 공룡은 식물을 먹었던 것으로 보여 진화의 지그소퍼즐로 여겨지고 있다. 칠레사우루스는 상대적으로 작은 두개골, 티라노사우루스 렉스와 같은 두 개의 손가락, 그리고 원시적인 긴 목 공룡 (용각류) 과 비슷하게 생긴 발을 가지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