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물분류

북태평양에서 발견된 3천만 년 전의 새로운 소형 고래 화석

[사이언스 데일리] 3천3백만 년에서 3천만 년 전 북태평양에 살았던 신종 수염고래의 화석이 기재되었다. 연구자들이 푸카이아 부엘리 (Fucaia buelli) 라는 이름을 붙여 준 이 고래는 고대의 이빨고래와 오늘날 바다에 사는 수염고래의 중간 형태이다. 이 고래는 발견된 것 중 가장 오래된 수염고래 중 하나이며 몸길이는 2-2.5m 로 가장 작은 수염고래 중 하나이기도 하다.

동물이 어떻게 물 속에서 땅 위로 올라올 수 있게 진화했는지 그 단서를 도롱뇽에서 찾다

[사이언스 데일리] 약 3억9천만 년 전, 최초의 척추동물이 물 속에서 땅 위로 올라오면서 육상생활을 하기 위한 근골격계의 변화가 필요했다. 첫 네발동물의 앞다리와 뒷다리는 더 많은 무게를 지탱해야 했다. 하지만 뼈의 기능에 변화를 가져온 정확한 기작은 무엇이었을까? 범무늬도롱뇽에서 단서를 찾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