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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을 활보했던 ‘가장 못생긴 화석 파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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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머무르는’ 남성이 폐경의 진화를 촉진시켰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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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 년 된 화석을 통해 멸종한 동물이 어떻게 먹이를 사냥했는지를 알아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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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8천만 년 전의 원시적인 파충류 및 양서류 발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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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레이를 이용해 들여다본 딱정벌레 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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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오래된 아기 공룡의 성장을 기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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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 기록은 지역에 따라 다른 속도로 유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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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프리카의 스테르크폰테인 동굴에서 새로운 사람아과 화석 두 점이 발견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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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입을 가진’ 기묘한 물고기가 백악기 지층에서 발견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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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과 아시아를 연결해주는 토끼의 조상
[사이언스 데일리] 토끼의 조상으로 약 1천4백만 년 전, 마이오세에 현재의 시베리아에서 살았던 암필라구스 토미다이 (Amphilagus tomidai) 가 최근에 발견되었다. 이전에는 유럽에만 존재한다고 생각되었던 과(family)에 속하는 이 포유류의 발견으로 두 대륙을 가로막던 자연적인 장벽인 고대의 파라테티스해 (Paratethys Sea)가 사라지면서 자유롭게 연결되어 있었으리라는 것이 밝혀졌다. 이번 연구에서는 약 1천4백만 년 전 마이오세 중기로 거슬러 올라가는 시기에 러시아의 시베리아 남동부에서 발견된 신종 암필라구스 토미다이를 보고하고 있다. 오늘날 토끼의 조상인 암필라구스의 발견은 해당 시기에 아시아와 유럽이 어떤 관계였는지를 알려줄 뿐만 아니라 이 동물 그룹이 널리 분포하고 있었다는 중요한 생물지리학적 접점을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