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Archives
-
5억3천만 년 전의 아주 작은 벌레 화석이 발견되다
-
수백 개의 눈이 달린 갑옷을 입은 동물
-
연구자들이 1천5백만 년 된 향고래 화석을 다시 분석하여 ‘백경’ 을 찾아내다
-
트리케라톱스 사촌: 연구자들이 새로운 뿔공룡 종을 동정하다
-
치타는 북아메리카에서 이주해왔다
-
잘 보존된 골격을 통해 초기 육식성 포유류의 생태와 진화를 밝혀내다
-
오스트레일리아의 새로운 갑옷공룡이 발표되다
-
지구의 역사가 현생 조류의 기원에 영향을 끼쳤다는 연구
-
텍사스에서 새로 발견된 북아메리카의 익룡
[사이언스 데일리] 새로 발견된 익룡은 이빨을 가지고 있었으며 현재 텍사스가 된 지역에 살았지만 영국에 살던 익룡 종과 놀랄만치 닮았다. 키몰리옵테루스 두니 (Cimoliopterus dunni) 라고 명명된 새 익룡과 가장 가까운 관계인 종류는 영국의 키몰리옵테루스 쿠비에리 (Cimoliopterus cuvieri) 이다. 고생물학자들에 의하면 9천4백만 년 된 하늘을 나는 해양 파충류가 선사시대의 텍사스를 영국과 연결시켜주고 있다고 하며, 북대서양이 점점 넓어지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 시기보다 조금 전에는 두 개체군 사이에 유전자 교환이 가능했을 것이라고 한다.
-
김명호 – 김명호의 생물학 공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