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cent Posts - page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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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터 추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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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와 지네의 독은 인슐린과 비슷한 호르몬에서 진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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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무게가 줄어든 공룡 드레드노투스
[사이언스 데일리] 2014년 남아메리카에서 고생물학자들에 의해 발견된 가장 완전한 대형 용각류 공룡 드레드노투스가 이전에 생각했던 것만큼 무겁지 않다고 과학자들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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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일스에서 발견된 새로운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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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가 네안데르탈인의 멸종에 대해 알려주는 것
[사이언스 데일리] 약 3만년 전에 있었던 네안데르탈인의 멸종과 토끼는 별 관련이 없을 것 같은 주제다. 하지만 네안데르탈인과 현생 인류가 어떻게 토끼를 사냥하고 먹었는지 – 혹은 그러지 않았는지 – 가 어쩌면 왜 한 쪽은 죽어서 없어졌고 다른 한 쪽은 번성했는지 알려주는 중요한 단서가 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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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화석에 연질부가 보존되어 있을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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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뿔사슴은 빙하기가 끝난 이후에도 독일 남부에 살아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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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물공학: 트리케라톱스 이빨의 복잡성을 밝혀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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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레일리아에서 발견된 화석으로 네발동물이 육지에 올라오게 된 사건을 다시 생각하게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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뿔공룡 알의 저주
[The Integrative Paleontologists] 화석 알에 관한 한 뿔공룡 (각룡류) 들은 쉴 틈이 없다. 첫번째 뿔공룡 알이라고 생각되었던 화석은 1920년대 몽골에서 발견되었으며 프로토케라톱스의 알로 추정되었다. 몇몇 “프로토케라톱스” 알들이 불행하게도 또 다른 공룡인 오비랍토르 (“알 도둑” 이라는 의미) 의 턱 근처에서 화석화된 채 발견되어 오비랍토르가 프로토케라톱스의 둥지에서 알을 훔치려고 했던 것으로 간주되었다. 수십년이 지난 후, 둥지를 습격한 것으로 생각된 오비랍토르는 아마도 부모였을 것이며 알을 지키려고 했다는 것이 밝혀졌다. 다른 알들, 그리고 연관된 배아를 연구하자 프로토케라톱스 알이라고 생각했던 것이 사실은 오비랍토르 내지는 그 가까운 공룡의 알이라는 것이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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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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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늘이냐 깃털이냐? 모든 것은 몇몇 유전자에 달려 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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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로 타자의 관점을 고려했던 공룡
2023-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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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알 껍질 분석: 새를 닮은 트로오돈은 공동 둥지에 4~6개의 알을 낳았다.
2023-04-07
포유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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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오래된 박쥐 골격 화석이 와이오밍에서 발견되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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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염고래 진화의 수수께끼를 풀 단서
201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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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길이 15미터의 고래 조상인 바실로사우루스 이시스는 바다의 최상위 포식자였다
2019-01-18
인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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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인류의 석기와 원숭이가 만든 석기 사이의 놀라운 유사성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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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오래된 미해결 사건을 풀다: 가장 유명한 인류 조상인 루시는 어떻게 죽었는가
201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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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현장에서 단서를 찾기 위한 소프트웨어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사람 발자국을 조사하다
2016-04-29
절지동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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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엽충에서 발견된 새로운 눈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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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대 개형충 진화의 수수께끼를 풀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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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티시 컬럼비아의 버제스 셰일에서 발견된 화석이 생명의 나무에 가지를 더하다
2019-0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