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cent Posts - page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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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빔 스캐닝을 이용해 공룡화석에서 더 상세한 정보를 얻어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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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오피아에서 발견된 새로운 인류의 조상종은 루시의 종과 함께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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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개골에 난 치명적인 상처는 43만년 된 살인사건의 흔적일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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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유전자를 지닌 효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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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류 컬렉션의 DNA 가 버섯 ‘생명의 나무’ 에 중요한 실마리를 제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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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주에서 발견된 최초의 공룡 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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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 관련 주의사항: 뇌가 크면 유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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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에서 공룡으로 – 과학자들이 실험을 통해 횃대에 올라앉을 수 있는 닭의 발가락을 공룡의 발가락으로 ‘역진화’ 시켰다
[사이언스 데일리] 새의 발에서 볼 수 있는 독특한 적응은 사람의 엄지손가락처럼 다른 발가락들과 마주 보고 있는 엄지발가락으로 새들은 이것을 이용해 물건을 집거나 횃대에 올라앉을 수 있다. 하지만 새들의 조상인 공룡의 엄지발가락은 작고 다른 발가락들과 마주 보고 있지 않으며 개나 고양이의 며느리발톱과 비슷하게 바닥에 닿지도 않는다. 재미있게도 새의 배아가 발달하는 과정이 이 진화의 역사를 재현하고 있다. 새의 발가락은 발생 초기에 공룡의 발가락과 같은 형태를 하고 있다가 나중에 기저부 (중족골) 가 틀어져서 발가락이 마주 보는 형태를 갖추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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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와 인간의 유대관계는 27000년 이상 거슬러 올라가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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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의 새들이 앞으로 어떻게 적응하게 될지 실마리를 보여주는 빙하시대의 새들
[사이언스 데일리] 빙하시대의 조류를 중점적으로 조사한 새로운 연구가 장기적으로 새들이 기후변화에 어떻게 반응할 지에 대한 실마리를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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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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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늘이냐 깃털이냐? 모든 것은 몇몇 유전자에 달려 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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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로 타자의 관점을 고려했던 공룡
2023-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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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알 껍질 분석: 새를 닮은 트로오돈은 공동 둥지에 4~6개의 알을 낳았다.
2023-04-07
포유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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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오래된 박쥐 골격 화석이 와이오밍에서 발견되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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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염고래 진화의 수수께끼를 풀 단서
201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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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길이 15미터의 고래 조상인 바실로사우루스 이시스는 바다의 최상위 포식자였다
2019-01-18
인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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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인류의 석기와 원숭이가 만든 석기 사이의 놀라운 유사성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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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오래된 미해결 사건을 풀다: 가장 유명한 인류 조상인 루시는 어떻게 죽었는가
201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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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현장에서 단서를 찾기 위한 소프트웨어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사람 발자국을 조사하다
2016-04-29
절지동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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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엽충에서 발견된 새로운 눈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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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대 개형충 진화의 수수께끼를 풀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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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티시 컬럼비아의 버제스 셰일에서 발견된 화석이 생명의 나무에 가지를 더하다
2019-01-19







